USDC 거래 및 보유자 대상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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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레미 알레어(왼쪽 네번째) 서클 최고경영자(CEO)와 차명훈(왼쪽 다섯번째) 코인원 대표 등 서클·코인원 경영진이 14일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코인원 제공] |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코인원 경영진이 제레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역할을 논의했다. 향후 USDC 접근성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인원은 14일 오전 차명훈 대표와 알레어 CEO 등 양사 경영진이 코인원 사옥에서 사업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내 디지털자산 생태계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비롯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갖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역할을 주로 다뤘다.
코인원은 향후 USDC 거래 및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드롭 이벤트 등 캠페인과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코인원은 USDC 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과 거래대금 기반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최근 글로벌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국내 시장에서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