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월드컵경기장서 파트너십 세레모니 진행
관람객 대상 3개월 시승권 추첨도
관람객 대상 3개월 시승권 추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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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FC서울 홈경기가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HS효성더클래스와 FC서울이 스폰서십 체결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제공] |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HS효성더클래스가 프로축구단 FC서울과 2026 시즌 스폰서십 행사를 열고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5일 FC서울 홈경기가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폰서십 체결 세레모니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FC서울과의 협력 관계를 알리고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과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FC서울 관련 공식 앰배서더 선정도 함께 이뤄졌다. HS효성더클래스는 향후 앰배서더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경기장 북측 메인 이벤트 광장에는 벤츠 대표 중형 세단 E-클래스 차량이 전시됐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HS효성더클래스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량 3개월 시승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FC서울과의 스폰서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해에도 FC서울 홈경기에서 임직원과 가족, 우수 고객 등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당시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별도 공간인 ‘HS효성더클래스 스카이라운지’를 마련해 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