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봉사활동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공연 진행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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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임직원이 재능 기부를 하고 있다. [진에어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진에어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에어부산·에어서울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 객실승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즐거움을 전했다.
이날 병원 1층 로비에서는 약 90분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됐다. 승무원들은 재능기부 형태로 요술 풍선 만들기와 캘리그라피 탑승권 증정,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동요 공연과 항공사 관련 퀴즈, 마술 공연 등을 선보였다. 어린이들은 승무원 유니폼을 직접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진에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2023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