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 1조6593억원…98.2%↑
자산관리·법인영업 중심 실적 개선
자산관리·법인영업 중심 실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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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투자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19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8.5%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593억원으로, 98.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96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37.1% 감소했다. 자산관리(WM) 부분에서 570억원, 법인영업(Wholesale)에서 8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트레이딩에서 12억원, 투자은행(IB) 부문에서 30억원대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WM, Wholesale 부문을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됐다”며 “앞으로 전통 금융과 디지털 금융을 연결해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하고, 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서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