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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백화점 VIP 전용 큐레이션 플랫폼 ‘더 쇼케이스’가 람보르기니를 단독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24년 11월에 시작한 더 쇼케이스는 ‘신세계 VIP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희소성 있는 상품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이용 고객의 평균 객단가는 2000만원으로 명품 카테고리 평균 객단가(약 300만원)보다 7배 높았다.
이번엔 ‘람보르기니 서울’과 협업을 기획했다. 람보르기니의 대표 고성능 SUV(스포츠유틸리티차) ‘우루스SE’, 올해 출시되는 ‘테메라리오’, 대표 차종 ‘레부엘토’의 서울 에디션을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VIP 구매 실적 인정과 함께 요트 불꽃축제 관람, 미국 페블비치 자동차 축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스웨덴 왕실의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의 최상위 침대 라인업도 선보인다. 그랜드 비비더스’, ‘비비더스’, ‘드리머’ 등 단독 라인업이다. 스웨덴 공장 투어와 평생 케어 서비스가 포함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앞으로도 오직 신세계 VIP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기획해 신세계 VIP 클럽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