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용산·신촌점 이어 4·5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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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 문을 여는 차지 역삼점 [차지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글로벌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서울 역삼점과 시청점을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역삼점은 21일, 시청점은 22일 각각 문을 연다. 각 매장의 오픈일에는 라지 사이즈 음료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한 컵 하단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차지는 2017년 중국 윈난성에 1호점을 낸 밀크티 브랜드다. 현재 중국 본토와 중화권·말레이시아·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미국 등에서 7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 차지코리아 법인을 설립하고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용산 아이파크몰점, 신촌점 3개 매장을 동시 오픈했다.
김좌현 차지코리아 대표는 “역삼은 강남 오피스 상권의 일상과, 시청은 서울 중심부의 다양한 유동 인구와 맞닿아 있다”며 “각 상권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