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셰프 최현석 한우ㆍ김 이어 전자제품 모델까지…“안하는게 없네”

[헤럴드경제]스타셰프 최현석이 식품ㆍ유통업계 모델에서 이제 전자기기까지 광고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유럽 1위 가전업체인 일렉트로룩스 코리아가 주방가전 강화와 함께 최현석 셰프를 모델로 발탁했다. 일렉트로룩스는 프리미엄 주방 소형가전 라인인 ‘마스터피스 컬렉션(Masterpiece Collection)’을 출시하고 최 셰프를 모델로 세워 대대적 홍보에 나섰다.

▲일렉트로룩스 코리아 ‘마스터피스 컬렉션’ 모델로 발탁된 최현석 셰프(사진=일렉트로룩스 코리아 제공)

한국에는 청소기로 유명하지만 일렉트로룩스는 유럽 미슐랭 가이드 셰프의 절반이 사용할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살려 한국에 프리미엄 라인을 선보인 것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O’live ‘한식대첩’으로 스타덤에 오른 최현석 셰프는 홈플러스 한우와 동원 F&B 양반김 등 업계가 가장 선호하는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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