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C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SPC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사진)가 오는 18일 전국 5개 도시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천안에서 진행한다. 브랜드 소개와 가맹사업 노하우, 리브랜딩 매장 경험, 개별 컨설팅 등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다.
파스쿠찌는 상권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차량에서 주문과 픽업이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 전용 주차장을 보유한 ‘드라이브 인’, 이탈리아의 정통 에스프레소 바 문화를 반영한 ‘에스프레소 바’, ‘센트로’ 등이다.
파스쿠찌 가맹 사업에 관심있는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서울은 오전 10시, 그 외 지역은 오후 2시에 이뤄진다.
특히 설명회가 열리는 서울, 부산, 천안은 파스쿠찌의 새로운 콘셉트를 경험할 수 있는 ‘센트로’점에서 열린다. 에스프레소와 칵테일, 디저트 등 이탈리아 현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차별화된 에스프레소 베리에이션 세트 메뉴를 판매한다. 오는 19일에는 부산 지역에 젤라또 특화 매장인 ‘센트로광안리점’, ‘센트로서면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적극적인 가맹사업 확장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883년 이탈리아 몬테체리뇨네 지역에서 시작해 140년 동안 명성을 이어온 이탈리안 정통 에스프레소 전문 브랜드 파스쿠찌는 현재 전세계 1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이다. 국내에는 지난 2002년 SPC그룹과 파트너십을 맺고 진출했으며, 현재 5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