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행운 가득 나의 전공 찾기 등 다양한 전공 체험·탐색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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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국립창원대학교(총장 박민원)는 오는 10일 오후 1시 30분~5시 30분 대학 도서관 옆 야외 행사장에서 ‘2025 전공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전공을 직접 체험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번 전공 페스타는 학과별 전공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각 전공의 특성과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다. 또한 교수 및 선배들과의 상담을 통해 전공 선택과 미래 진로에 대한 맞춤형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학습 지원, 비교과 활동 안내, 다전공 탐색, 취업 및 심리 상담 등 대학 생활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추진된다. 또 자율전공학부 학생들이 자기 적성과 관심에 맞는 전공을 탐색하고, 다전공 이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로 운영된다.
김혜정 교육본부장은 “2025 전공 페스타는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자율전공학부 학생들에게는 보다 실질적인 전공 탐색 지원과 글로컬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지원이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