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김블루’ 자유시간 출시…키링도 쏜다

[롯데마트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오는 26일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악동 김블루’와 협업한 초코바 상품을 단독 출시한다.

‘해태 미니 자유시간 X 악동 김블루’(사진)는 게임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바 여러 개를 담은 소포장 구성 상품이다. ‘김블루’ 특유의 개성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패키지 전면에 ‘김블루’의 대표 캐릭터 일러스트를 삽입해 소장 가치를 높였고, 개별 포장에는 “파밍할 시간”, “치킨 먹을 시간” 등 게임 이용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구로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했다. 먼저, 협업 상품 구매 시 ‘김블루’ 이미지가 담긴 키링 3종 중 1종을 한정 수량으로 랜덤 증정한다. 키링은 홀로그램과 사인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 1종과 일반 일러스트 버전 2종으로 구성했다.

26일부터는 롯데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행사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오는 27일에는 ‘김블루’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클럽 ‘쁠몬’에게 협업 소식을 직접 전할 예정이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이번 ‘악동 김블루’ 협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다양한 단독 협업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화석 롯데마트·슈퍼 스낵&디저트팀 MD(상품기획자)는 “일상 간식에 팬 콘텐츠를 접목해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트렌디한 소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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