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드림멘토 상담센토 통해 맞춤형 교육·상담 제공
드림멘토 상담센토 통해 맞춤형 교육·상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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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에듀캠프 로고. [대교에듀캠프 제공] |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대교에듀캠프가 서울시교육청이 선정하는 ‘경계선 지능 전문지원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내년 2월까지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1대1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서울시교육청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거주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교에듀캠프는 아동 심리 및 느린학습자 상담 전문기관 ‘드림멘토’를 통해 ▷임상심리사 및 인지학습전문가 등 전문 인력 지원 ▷전문 교육서비스 마이페이스를 활용한 맞춤형 학습 제공 ▷전인적 발달을 위한 심리 및 정서 지원 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 아동은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드림멘토 상담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문 상담사가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로 찾아가는 방문 학습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대교에듀캠프 관계자는 “6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는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체계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경계선 지능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 속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전문가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