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과학기술대상 공모…포장·대통령표창 등 27점
연구자·기업 대상…기술개발·확산 기여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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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회 과학기술대상 공모 포스터[농기평] |
[헤럴드경제=김선국 기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농림축산식품 분야 우수 연구자와 기업 발굴에 나선다.
농기평은 제29회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 후보자 추천을 다음달 15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농업인 소득 증대와 국민 생활 여건 개선에 기여한 기술개발·확산 성과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포상 규모는 포장 2점, 대통령표창 3점, 국무총리표창 3점, 장관표창 19점 등 총 27점이다.
추천은 소속기관장이나 관련 단체, 유관 행정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후보자는 서류와 기술 심사, 현장조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최종 수상자는 올해 말 확정될 예정이다.
노수현 농기평 원장은 “농식품 분야 혁신을 이끌 연구자와 산업체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