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 판정..온 국민의 ‘액션 어드벤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 이하 해적)이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 판정을 받으며 올 여름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액션 어드벤처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해적’은 지난 7월 7일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 판정에서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으로 확정됐다.

‘해적’은 지난 2일 메인 예고편 공개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를 장악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올 여름 기대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해적’은 배우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김태우, 박철민, 신정근, 김원해, 조달환, 조희봉, 정성화, 설리, 이이경 등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멀티 캐스팅과 개성 충만한 캐릭터 열전, 흥미진진한 스토리, 공감을 자아내는 유머 코드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통쾌한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 등 풍성한 볼거리로 무장, 무겁고 진지한 올 여름 극장가에서 유일하게 시원하고 유쾌한 액션 어드벤처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한편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오는 8월 6일 개봉 예정.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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