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류승범이 배우 공효진의 드라마 연기에 대해 “놀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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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은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15년간 32개의 작품을 했음에도 드라마는 단 세 작품밖에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내가 언어를 자유롭게 쓸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를 잘하시는 공효진씨나, 보면 놀란다. 다름을 본다”고 밝히며 공효진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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