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협회, 이웃케어클리닉 암 예방·검진 공로패

이웃케어클리닉직원들과 미국암협회 일다 제페다(오른쪽 두 번째) 커뮤니티 파트너십 부국장이 2026년공로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웃케어 제공>


이웃케어클리닉직원들과 미국암협회 일다 제페다(오른쪽 두 번째) 커뮤니티 파트너십 부국장이 2026년공로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웃케어 제공>

비영리 의료·복지단체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하 이웃케어)이 미국암협회(ACS)로부터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암 예방·조기발견을 위한 노력과 기여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암협회는 이웃케어가 그동안 언어와 문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에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위해 암 검진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고,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돕는 등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이웃케어측이 전했다.최근 암협회 커뮤니티파트너십 일다 제페다(Ilda Zepeda)부국장이 전국헬스센터주간을 맞아 이웃케어 윌셔 클리닉을 직접 방문해 공로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