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식품-유통


靑 간담회 개최 전부터 ‘갓뚜기’된 오뚜기

靑 간담회 개최 전부터 ‘갓뚜기’된 오뚜기

[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오는 27~28일 양일간 열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기업 간담회는 사실상 ‘오뚜기 간담회’다. 이미 개최 전부터 세간의 관심이 오뚜기에 집중되고 있다. 오뚜기의 상생경영이 크게 회자되면서 청와대로선 간담회 개최 전부터 ‘상생경영 확산’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셈이 됐다. 지난 23일 청와대의 기업인 간담회 발표 이후 오뚜기는 삼성,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보다 더 큰 관심을 받았다. 재계순위로는 50위권 밖인 기업이 […]

한남체인에 가면 입맛 도는 주문진 건어물 ‘잔뜩’…특판전 성..

한남체인에 가면 입맛 도는 주문진 건어물 ‘잔뜩’…특판전 성..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지치고 식욕도 없어져 “오늘 뭐먹지 ?”가 식단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큰 고민인 요즘 옛 조상들의 지혜로움에 귀를 기울여야 되겠다. 소금에 짭쪼름하게 절인 조기를 해풍에 말렸다,얼렸다를 반복하여 꾸덕꾸덕 말려 찬물에 밥 말아 쪽쪽 찢은 조기 한점 얹어 먹던 옛시절의 먹거리가 우리 곁에 왔다. 미주 지역 최초로 한남체인 수산부에서 주문진 수협과 함께 ‘주문진 반건조생선 […]

‘퀄리티 높아진’ 편도…경쟁 치열해지자 ‘용기 차별화’

‘퀄리티 높아진’ 편도…경쟁 치열해지자 ‘용기 차별화’

-편의점 이제 ‘도시락용기’에도 신경써-반찬 따로 데워먹게끔 분리구성 추세-용기 형태, 색깔에도 치중하면서 -반찬과 밥 위치 바꾸는 경우도 생겨나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밥따로 도시락’을 넘어 최근들어 편의점업계에는 ‘반찬따로’ 도시락도 등장하고 있다. 편의점 도시락이 보편화되면서 반찬 가짓 수가 다양해지고, 찬 반찬과 더운반찬이 함께 들어가면서 생긴 변화다. 최근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되는 도시락은 가짓 수가 다양해졌다. 이에 반찬과 밥 등 내용물들도 […]

날도 덥고 비도 오고…간편식으로 입맛은 ‘뽀송’

날도 덥고 비도 오고…간편식으로 입맛은 ‘뽀송’

-요리시간 단축, 간편해서 인기-보양식도 손쉽게 요리 가능해-대형마트 간편식 매출 증가세[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이달 초부터 무더위와 함께 장마가 시작되면서 ‘가정간편식(HMR)’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장마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자 프리미엄 요리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도시락, 즉석요리 등의 상품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8일 대형마트 등에 따르면 최근 잇따라 내린 비 덕분에 간편식품 매출 호조가 두드러지고 있다. […]

“맛과 즐거움이 2배”…외식업계, 콜라보 메뉴로 이색 변신

“맛과 즐거움이 2배”…외식업계, 콜라보 메뉴로 이색 변신

-떡볶이에 고기 등 고급재료 추가 -젤라또와 와플ㆍ에이드 등 결합 -불황타개 위해 다양한 메뉴개발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지속되고 있는 불황을 해결하기 위해 외식업계는 업체만의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 브랜드 콘셉트를 강화의 일환으로 메뉴 개발을 통해 콜라보레이션 메뉴 탄생에 공을 들이고 있다. 식재료의 혼합이나 기존 메뉴 간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이색 메뉴가 소비자의 발길을 붙잡고 […]

“강화된 미국 식품 법규, 미리 알고 대처 하세요”

“강화된 미국 식품 법규, 미리 알고 대처 하세요”

주미대한민국대사관의 장호현 경제공사가 지난 12일 열린 한국 농식품 통관 및 법률 세미나 현장에서 미 정부의 농수산품 수입 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화된 미국 식품 법규, 미리 알고 대처 하세요” 주미대한민국대사관(대사 안호영)과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가 지난 12일 세리토스 소재 쉐라톤 호텔에서 한국식품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국 농식품 통관 및 법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식품 바이어들에게 가장 […]

[푸드트렌드 ③] “더워야 제맛”…식음료업계, 열대과일을 품다

[푸드트렌드 ③] “더워야 제맛”…식음료업계, 열대과일을 품다

-열대과일 수입량 매년 5.8% 성장-망고, 파인애플 등 익숙한 맛 어필-업계마다 매년 다양한 제품 선보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무더위가 시작되면 시원한 음료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가운데 매년 여름 시즌만 되면 달콤하고 색다른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열대 과일’을 활용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한국의 기온이 매년 높아지면서 국내에서도 열대과일을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매년 해외를 […]

[푸드트렌드 ②] 1코노미의 식탁, 혼자서 한번만 먹는다

[푸드트렌드 ②] 1코노미의 식탁, 혼자서 한번만 먹는다

-1인가구, 소포장 메뉴 다양화 추세-낭비없는 경제적 소비행태 자리매김 -혼술에 맞는 간편식 안주까지 등장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나홀로족과 핵가족이 늘어나면서 먹거리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거세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2010년 422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3.9%였으나 2015년에는 520만 가구로 늘었고 비중도 27.2%로 증가했다. 유통업계의 키워드는 단연 ‘1인가구’다. 식품업계는 이에 맞춰 혼자서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군을 늘려가는 […]

‘햄버거병’, 가습기 살균제팀이 나섰다

‘햄버거병’, 가습기 살균제팀이 나섰다

HUS 피해자 맥도날드 고소檢, 형사2부에 배당 주목외국계 기업 상대·건강문제 수사1년 전 옥시 사건과 닮은꼴 덜 익은 고기패티가 들어간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HUS(용혈성요독증후군)에 걸렸다며 피해자 가족이 맥도날드 한국지사를 고소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들어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스터 피자 갑질 사건’에 이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부임 이후 검찰이 주목한 두 번째 ‘민생 사건’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번 […]

한국 농수산품 대미 수출 물량 줄고 금액 늘었다

한국 농수산품 대미 수출 물량 줄고 금액 늘었다

올림픽가에 위치한 갤러리아 마켓을 찾은 타인종 고객들이 한국식품을 구입하고 있다. 한국산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이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금액만큼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LA 지사 (이하 aT센터)가 최근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한국 농수산식품의 대미 수출 물량 및 금액을 집계한 결과 수출 물량은 12만2755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5.1% 감소했지만 수출액은 4억 1417만 9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8,980만달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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