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미국


다저스타디움서 25일 취업박람회

LA다저스는 오는 25일 다저스타디움에서 80개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취업박람회(잡 페어)를 갖는다. 해마다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커뮤니티관계를 위해 열리는 취업박람회는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하며 약 4800개의 일자리가 마련돼 있다고 다저스측은 밝혔다. 박람회 행사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며 웰스파고, AEG, UCLA,USC,고속도로순찰대 등 80여 기업과 기관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인터뷰를 갖는다. 취업희망자들은 인터넷 https://lajobfair2017.eventbrite.com에 접속해 참가등록을 […]

UC에 이어 캘스테이트도 학비 올렸다

UC에 이어 캘스테이트도 학비 올렸다

캘스테이트 LA의 학생들이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UC에 이어 이번에는 캘스테이트가 6년만에 등록금을 올렸다. 캘스테이트 이사회는 22일 오전 최종 투표를 통해 2017~2018년 등록금을 5% 인상하는 안건을 찬성 11대 반대 8로 통과시켰다. 등록금 인상안이 최종 통과되면서 캘스테이트의 학비는 학부의 경우 기존 5472달러에서 5742달러로 270달러로, 대학원생은 6738달러에서 7176달러 그리고 일부 크레덴셜(교사) 과정은 6348달러에서 6660달러가 됐다. […]

필라델피아 ‘소다세’ 부과에 펩시콜라 끝내 무릎

필라델피아 ‘소다세’ 부과에 펩시콜라 끝내 무릎

미국의 유명 청량음료 업체 펩시코가 필라델피아 시의 모든 유통업체 매장에서 자사 제품 중 2ℓ짜리 패트병과 캔 12개를 묶은 12-팩(Packs) 제품을 철수하기로 했다. 펩시코의 이번 조치는 필라델피아가 지난 1월부터 설탕이나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 1온스당 1.5센트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한 데 따른 것이라고 경제전문지 포춘이 22일 전했다. 펩시코는 성명에서 “필라델피아 시가 부과하는 일명 ‘소다세’로 소비자들이 2ℓ짜리 패트병과 12개를 묶은 […]

LG페이에 미국 다이나믹스 기술 담는다…6월 G6에 첫 적용

LG페이에 미국 다이나믹스 기술 담는다…6월 G6에 첫 적용

LG전자는 21일 서울 가산동 LG전자 MC연구소에서 미국 다이나믹스 사의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 기술을 LG페이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상품기획그룹장 김홍주 상무(오른쪽)와 다이나믹스 제프 뮬런(CEO가 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LG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LG페이에 미국 결제 솔루션 기업 다이나믹스사(社)의 기술이 적용된다. LG전자는 지난 21일 서울 금천구 LG전자 MC연구소에서 다이나믹스의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 기술을 LG페이에 […]

한국 성불평지수 세계 10번째

한국 성불평지수 세계 10번째

한국의 성평등 지수가 세계 10번째로 나타났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전 세계 18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하는 ‘성불평등지수(GII·Gender Inequality Index, 2015년 기준)’에 따르면 한국은 0.067점을 기록,세계에서 10번째로 성평등한 국가로 나타났다. 전년 (155개국 중 23위) 대비 13단계 상승한 결과다. GII지수란 각 국의 성불평등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발표하는 기준치다. 출산 여성의 사망연령, 여성의 사회적 권리, 노동참여율 등 총 32개 분야를 측정하며 […]

트럼프케어’ 여론 지지 하락…비상걸린 트럼프

트럼프케어’ 여론 지지 하락…비상걸린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건강보험 정책인 ‘오바마케어’ 대체법안, 즉 ‘트럼프케어’ 의회 표결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야당인 민주당의 당론 반대에 더해 ‘친정’인 공화당 내에서도 반대하는 의원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일반 여론의 지지마저 하락세를 보이는 데 따른 것이다. 22일 미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의 여론조사(3월16∼19일·1천927명)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케어 지지율은 40%에 그쳤다. 이는 지난주 46%에 비해 6%포인트 떨어진 […]

논란에 휩싸인 구글·우버, 약속한 듯 나란히 “변화하겠다” 선언

논란에 휩싸인 구글·우버, 약속한 듯 나란히 “변화하겠다” 선언

미국의 대표적인 정보통신(IT)기업인 구글과 우버가 약속이라도 한 듯 나란히 변화를 다짐했다. 구글은 최근 광고사업과 관련해 광고주들의 압박을 받고 있으며, 우버는 사내 성희롱, 경직된 리더십 등 기업문화와 관련해 도마에 올라 있다. 구글이 기업이나 정부의 광고가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영상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 보도했다. 논란이 있는 웹사이트와 동영상에서 광고를 더 많이 제거하고, […]

친 기업’ 트럼프 정부 “탄소세 도입 안한다” 결론

친 기업’ 트럼프 정부 “탄소세 도입 안한다” 결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기준치를 초과하는 온실가스에 세금을 부과하는 ‘탄소세’를 도입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 국제사회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 노력에 부응하고 환경과 같은 ‘글로벌 이슈’에 집중하기보다는 ‘미국 우선(America First) 정책에 따라 자동차와 에너지 산업의 부흥에 힘쓰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대목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는 또 최근 공개한 2018회계연도 예산안 제안서에서 유엔 기금 등 국제 문제와 환경 관련 […]

기내 반입 금지 품목 꼭 명심하세요

기내 반입 금지 품목 꼭 명심하세요

미국 국토안보부와 영국 교통부가 중동·북아프리카 이슬람권 6∼8개국에서 미국 영토로 들어오는 비행기에 랩톱·태블릿 등 전자제품 휴대를 금지함에 따라 이슬람 사회는 물론 해당국 여행객의 반발을 부르고 있다. 영국에서는 학습용 태블릿까지 기내 반입을 금지한 당국의 태도에 학생과 학부모들까지 볼멘소리를 낸다.일부 여행객들에게서는 도대체 어떤 전자제품은 휴대해도 되고, 어떤 것은 안되는지 기준이 모호하다는 반응이 나온다. LA타임스는 22일 미 국토안보부 등의 […]

미국 진출했다 범죄자몰린 한국 유망첨단기업인 사연…”억울하다”

미국 진출했다 범죄자몰린 한국 유망첨단기업인 사연…”억울하다”

미국 강제송환 직전인 2014년 한국터보기계 이헌석 대표와 고성능송풍기 코어 부품.[이헌석 대표 가족 제공] 한국의 유망 첨단기술업체 대표가 미국에 호기롭게 수출했다가 졸지에 범죄자로 몰려 2년째 ‘사고무친’ 시카고에서 미 정부를 상대로 힘겨운 법정싸움을 하고 있다. 고성능 송풍기와 압축기 개발로 혁신 기술력을 인정받고 업계의 주목을 받던 한국터보기계주식회사(KTURBO) 이헌석 대표(51)는 21일 연합뉴스에 “일부 수출 제품의 단순표기 실수가 미국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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