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부동산


한국 개인투자자, 미국 나사빌딩 투자한다

한국 개인투자자, 미국 나사빌딩 투자한다

NASA 홈페이지 캡쳐 한국투자증권이 12일 미 워싱턴 DC 소재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 빌딩을 약 3억 8151만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이 중 1억 7000만달러를 개인투자자를 상대로 한 부동산 공모상품으로 조달하기로 결정했다. 한국투자증권과 하나자산운용 컨소시엄은 지난 6일 워싱턴 DC소재 나사 빌딩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12일 최종 인수에 합의했다. 한국투자 증권은 올해 1분기내 인수작업을 마무리하고 부동산 공모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

미국서 호화아파트 붐 식을듯…공급이 수요 초월

미국에서 몇년째 이어져 온 호화아파트 건설 붐이 올해 식을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아파트시장 조사기관인 MPF리서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호화아파트의 공급이 수요를 초월하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4분기에 미국에서는 8만8천 채의 아파트가 완공됐다.하지만 임대된 아파트는 5만 채에 불과했다. 올해에는 미국에서 총 37만8천 채의 아파트가 완공될 것으로 예상됐다.이는 20년 동안 미국에서 완공된 아파트의 연평균 공급량보다 […]

남가주 주택 판매 지난 4년래 최고치

남가주 주택 판매 지난 4년래 최고치

지난달 남가주 주요 지역의 주택 판매수가 4년래 최고치에 도달했다. 부동산 정보 업체 코어로직은 지난달 남가주 주요 6개 카운티에서 전년동기 대비 24.1% 증가한 총 1만 9530채의 주택이 거래됐다고 밝혔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은 “실업률 감소와 소득 증가로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과정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겹치면서 잠재적 주택 구매자의 시장 유입이 늘었다”며 “지역 주택 중간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

4분기 주택구매여건 지난 8년래 최저치

4분기 주택구매여건 지난 8년래 최저치

올해 4분기 미국의 주택구매 여건이 지난 8년래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부동산 리서치 업체 아톰 데이타가 최근 미 전역 447개 카운티(인구 1억 8400만명)의 주택 중간값, 연봉, 모기지 페이먼트(30년 고정, 3% 다운 기준), 재산세 그리고 보험료 등을 조사해 산출한 결과 올해 4분기 현재 미 주택구매력(올해 4분기 기준)이 지난 2008년 4분기 이래 최저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구매력 감소는 […]

가주 교통국 710프리웨이 주변 주택 일부 처분한다

가주 교통국 710프리웨이 주변 주택 일부 처분한다

초록점으로 표시된 것이 가주 교통국이 판매하는 주택의 위치 알함브라의 밸리 블루버드부터 210번 프리웨이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취소되면서 캘리포니아주교통국(이하 칼트란)이 공사를 위해 미리 구입해뒀던 일부 주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칼트란은 최근 도로 연결 사업을 위해 매입했던 460여채 주택 중 42채를 우선 판매하기로 했다며 해당 주택은 알함브라와 사우스 패사데나와 패사데나에 걸쳐 있다고 설명했다. 캘트란은 우선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관련 […]

월드스타 싸이 웨스트우드 콘도 팔았다

월드스타 싸이 웨스트우드 콘도 팔았다

‘월드스타’ 싸이가 웨스트LA 윌셔와 워너가의 교차로에 위치한 럭셔리 콘도 ‘블레어 하우스(Blair House)’를 199만5000달러에 처분했다. 싸이는 지난 2012년 총 2800스퀘어피트 2베드룸 유닛을 124만 9000달러에 일괄 현금지불로 매입했다. 싸이는 당시 미국 현지 부동산 보유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 전액현찰로 극비리에 구입했다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유닛은 당초 지난 3월 249만 9000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200만달러로 가격이 조정됐고 결국 199만 […]

HAMP 대신할 융자재조정 프로그램 나왔다

HAMP 대신할 융자재조정 프로그램 나왔다

국책 모기지 기관인 프레디맥과 패니매가 올해 말로 종료되는 연방주택융자 재조정프로그램(HAMP)을 대신할 새로운 차압 예방 프로그램 ‘플렉스 모디피케이션(Flex Modification Foreclosure Prevention Program, 이하 플렉스)’을 발표했다. 플렉스와 HAMP의 가장 큰 차이는 시행주체다. HAMP가 연방정부에서 관리하는 것과 달리 플렉스는 국책모기지 기관인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주관한다. 모기지 페이먼트 경감이라는 측면에서는 HAMP와 유사하다. 월 납부금을 60일 이상 연체한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

모기지 금리 ‘들썩’에 글로벌 주택시장 ‘철렁’

14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저금리와 함께 성장해 온 전 세계 부동산 시장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연준의 금리 인상은 주택담보대출금(모기지)과 자동차 할부금, 신용카드 대출금의 이자부담 상승을 부르면서 미국 국민의 실생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준다.특히 이 가운데서도 가계부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기지 상환이 가장 큰 부담이 된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말 미국 가구의 […]

LA 깡통주택 ‘제로(0)’수준에 근접

LA 깡통주택 ‘제로(0)’수준에 근접

LA지역이 깡통주택 ‘제로’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 부동산 정보 포털 코어로직의 최근 집계 결과 LA지역의 깡통주택 비율은 올해 3분기 현재 3.1%로 집계됐다. 이는 곧 지역 주택의 96.9%가 에퀴티를 보유했다는 뜻으로 전년동기(4.5%)는 물론 전분기(3.3%)에 비해서도 개선된 수치다. 주택가격의 꾸준한 상승과 역대 최저치를 멤돈 금리로 인해 재융자가 늘어난 것이 크게 작용했다. 에퀴티 증가는 LA 지역의 LTV(Loan to value·평가 […]

Page 1 of 33912345...102030...L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