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by category 초대석


“완도산 수산물 세계 진출의 첫 걸음”..LA서 씨푸드대전 연..

“완도산 수산물 세계 진출의 첫 걸음”..LA서 씨푸드대전 연..

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9월 21일 LA다운타운 리틀도쿄마켓플레이스에서 열린 완도씨푸드대전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황유나 기자 “이번에 마련한 씨푸드 대전은 미국 시장 뿐 아니라 중국, 할랄 시장 등 완도산 수산물이 전세계로 진출하는 첫 걸음이다” 전남 완도군 신우철 군수는 지난 9월 21일부터 LA다운타운 리틀도쿄 마켓에서 진행돼 10월 2일 막을 내리는 완도 씨푸드(Sea Food) 대전이 단순히 일회성 프로모션행사가 아니라 […]

[초대석]“2년만에 축제 여니 신바람 난다” OC축제재단..

[초대석]“2년만에 축제 여니 신바람 난다” OC축제재단..

OC한인축제재단 정철승 회장이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32회 아리랑축제 행사장의 도면을 설명하고 있다. 활기가 넘쳤다. 500스퀘어피트 남짓한 OC한인축제재단 사무실에 널려 있는 회의자료 등 온갖 서류조차 팔랑팔랑한 생기가 느껴진다. 수시로 사무실 방문이 여닫히며 오가는 방문객이 부쩍 많아진 탓도 있겠지만 그런 저간의 모든 상황은 두달도 채 남지 않은 제32회 아리랑 축제(10월 7~9일)에서 비롯된 게 틀림없다. “부에나팍 시에서 […]

[비즈&피플] 봉사하는 삶, “동네변호사를 꿈 꾸죠” 지성진 변..

[비즈&피플] 봉사하는 삶, “동네변호사를 꿈 꾸죠” 지성진 변..

지성진 변호사가 최근 새로 옮긴 사무실에서 상속계획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의 중심 대로인 비치길에서 한 블럭쯤 들어가면 놀라울 만큼 조용한 주택가가 나온다. 그곳, 홈우드(Homewood) 길에 놓인 아담한 단층 목조 하우스. 아무런 간판도 없는 이 주택이 요즘 로컬에서 가장 손님이 많이 찾는다는 지성진 변호사의 사무실이다. 오피스들이 한데 모인 콘크리트 빌딩 한켠의 사무적인 공간이 아니라 […]

[비즈&피플]비포&애프터 스킨케어 클리닉 새라 리 원장

[비즈&피플]비포&애프터 스킨케어 클리닉 새라 리 원장

예쁘게 만드는 일을 가장 좋아한다는 비포&애프터 스킨케어 클리닉 새라 리 원장. “아침마다 거울을 보면서 오늘이 가장 예쁜 날이고 기쁜 날이라고 외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했다. 미용과 성형에서 비포(Before)와 애프터(After)는 한마디로 ‘변화’와 ‘변신’을 함축하고 있다. ‘확 달라졌다’는 느낌을 대조적인 두 단어를 나란히 사용함으로써 극적으로 강조한다. 요즘 가장 ‘뜨거운’ 곳으로 각광받는 ‘비포&애프터 스킨케어 클리닉’의 터스틴 본점 간판은 흑과 […]

“동네장사는 주인이 손님을 직접 챙겨야” 비치활어 이용환 사장

“동네장사는 주인이 손님을 직접 챙겨야” 비치활어 이용환 사장

이용환 사장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스시맨들은 개업 때부터 줄곧 함께 하고 있다. 100세 장수시대에 ‘환갑’을 따질 일은 아니렸다. 그래도 부에나팍 ‘비치활어’ 이용환 사장의 몸매는 내일 모레 환갑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딱 벌어진 어깨 근육이 살짝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 차림은 단단하게 울퉁불퉁한 팔뚝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남가주의 태양빛에 잘 그을린 그의 피부에서는 영락없이 야성의 매력이 폴폴 풍긴다. […]

떠오르는 부동산 업계의 차세대 주자, 스카이민

떠오르는 부동산 업계의 차세대 주자, 스카이민

리얼티 원 부동산의 스카이 민씨. 최근 미국 주류 부동산 업계에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리얼티 원 부동산 어바인 사무실에서 스카이 민씨가 인터뷰에 응했다. ‘투자면 투자, 스몰 비즈니스 운영이면 운영’ 이 사람에게 물어보면 막힘이 없다. 물 흐르듯 경제 원리를 설명하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투자의 기본 원칙을 알기 쉽게 실생활에 응용한다. 아니 어디서 저런 경제 논리와 […]

“비즈니스 네트워킹해요”  ‘OC믹서’ 남승현 회장

“비즈니스 네트워킹해요” ‘OC믹서’ 남승현 회장

OC지역 전문직 경제인 모임인 ‘OC믹서’가 설립 4주년을 맞았다. 2008년 ‘OC포럼’으로 시작됐으니 이를 합하면 무려 7년째다. 단순 친목단체에서 벗어나 30~40대 전문직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강력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구축한 것이 ‘OC믹서’의 성공 전략이다. 설립부터 지금까지 모임을 이끌고 있는 남승현 회장(남가주 한인부동산협회 부회장)은 “처음부터 회원간에 실질적인 혜택이 있는 모임을 만들고자 했다. ‘B&I’라는 인터넷 비즈니스 네트워크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각 분야에서 […]

“가정법, 모르면 두렵고 알면 힘이 된다” OC한미가정상담소 수..

“가정법, 모르면 두렵고 알면 힘이 된다” OC한미가정상담소 수..

“가정법, 모르면 두렵고 알면 힘이 된다” OC한미가정상담소가 올해로 25주년을 맞는다. 이사장 수잔 최 변호사는 그 중 20년을 상담소와 함께 해왔다. 변호사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였으니 상담소는 그녀의 또 다른 사무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내기 변호사의 사회봉사로 시작한 상담소 일이 20년 동안 계속될 줄은 몰랐다. “가정법 케이스는 아무래도 서로에게 큰 상처를 준다. 법정까지 오기 전에 미리 막아 […]

“세금 더 안 거둬도 주민 삶 만족스럽게 할 것” 미셸 박 스틸..

“세금 더 안 거둬도 주민 삶 만족스럽게 할 것” 미셸 박 스틸..

4년 임기를 시작한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세금을 더 걷지 않고도 주민의 삶이 만족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를 처음 인터뷰한 것은 2년 전, 당시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이었던 그가 오렌지카운티(OC) 2지구 수퍼바이저에 출마를 선언한 직후였다. 그리고 지난 5일. 샌타애나 올드 오렌지카운티 법원에서는 미주 한인정치 역사상 최초의 한인 수퍼바이저가 탄생했다. OC 2지구 […]

“OC한인회관 건립에 매진” 김가등 OC한인회장

“OC한인회관 건립에 매진” 김가등 OC한인회장

OC한인회 김가등 회장. 오랜 숙원인 한인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새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을 맞는 OC한인회(회장 김가등)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활기차다. OC한인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오렌지카운티 한인 동포 종합회관(이하 한인종합회관)’ 건립이 드디어 가시화됐기 때문이다. 김가등 회장은 <주간 헤럴드>를 통해 한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OC한인종합회관 건립이 출마 공약이었던 만큼 책임감도 느끼고 기대도 크다. 지난해 회관 건립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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