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집값 상승 견해도 10%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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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 2009년 주택구입자 대상 설문 캘리포니아 지역의 지난 1년간 부동산 시장을 살펴보면 차압주택, REO, 숏세일 등 재정적 곤경에 처한 매물들이 크게 늘면서 가격은 하락하고, 판매량은 작년 동기에 비해 27% 늘었다. 비록 주택소유주들의 홈에퀴티가 줄어들고, 주택가격은 떨어졌지만 유례없이 낮은 모기지 금리로 인해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는 지난 10년동안 매 해마다 주택 구입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왔으며 올 2009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주택구입자들의 성향과 새로운 주택시장의 환경 변화를 느껴볼 수 있는데 이를 정리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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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지역 주택 구입자 13% 숏세일 구입· 정상거래는 49% - 조사결과 가주 지역의 주택구입자들 49%가 정상적인 시장 판매를 통해 구입했고, 38%는 REO, 13%는 숏세일 매물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