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김치 축제’ 무기한 연기

새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이였던 제 1회 세계 김치 축제가 무기한 연기됐다. 개최장소 조차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차윤성 김치축제재단 회장은 플러튼과 어바인 등 오렌지카운티 일대 한인 밀집 지역의장소 여러곳을 선정해 대회 개최 신청서를 접수했다며 8월 안에는 축제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