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송도아울렛에 로봇개 ‘스팟’ 등장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9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의 안전 관리·순찰 업무에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시범 투입한다. ‘스팟’은 아울렛 내부 곳곳을 다니며 이상 고온·가스 누출 등을 살피고, 폐점 후에는 무단침입 등 위험요소를 감지해 안전관리직원에게 알람을 전송한다. 김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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