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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국민의힘 이용 후보가 출마한 경기 하남 갑 출구조사 관련 방송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 4·10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주도 비례대표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민주연합)이 최대 190석 이상을 얻을 것이라고 JTBC가 10일 예측해 보도했다.
이날 JTBC 예측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이 지역구에서 158∼179석을, 민주연합은 비례 10∼14석을 각각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의 지역구 의석수는 71∼92석, 국민의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16∼19석으로 전망됐다.
JTBC는 이번 선거기간 실시한 주요 지역구 여론조사 결과와 지난 선거 결과 등을 전수 분석해 정당별 예상 의석수를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