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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의 식품관 와인매장에서 ‘이달의 와인’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2월 행사에서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와인 13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브라운 브라더스 모스카토 로사 아트 에디션(1만8000원)’, ‘빌라엠 로쏘(2만2900원)’, ‘LDV 로마냐 산지오베제 아파시멘토(2만9000원)’, ‘테일러 레이트 버틀드 빈티지 포트(4만원)’, ‘샤토 칼롱 세귀르(29만원)’ 등이다.
스마일리 와인 1병과 스마일리 캐릭터 모양의 아이스버킷 1개로 구성된 ‘스마일리 와인 아이스버킷 기프트팩(3만5000원)’도 선보인다. 샤도네이·소비뇽 블랑·로제 등 6가지 패키지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