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최후 진술 1시간 7분만에 종료 “국민 여러분께 감사, 질책도 새기겠다”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헤럴드DB] [헤럴드경제=박지영·안세연 기자][속보]尹 최후 진술 1시간 7분만에 종료 “국민 여러분께 감사, 질책도 새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