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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사진)’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은행연합회를 포함한 7개 금융협회에서 시작됐으며, 금융권 리더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KB아이사랑적금’를 기획한 수신상품부 직원들과 같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KB아이사랑적금’은 워킹맘 직원들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기획한 상품으로,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지난 1월에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생 장려금 지원 ▷난임 의료비 지원 강화 ▷배우자 출산 휴가 확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 활성화 ▷육아를 위한 재채용 조건부 퇴직제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유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