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에 더해 계약금 5%로 파격 조건 변경… 선착순 계약 활기 계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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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성성호수공원 일대에 조성되는 ‘성성자이 레이크파크’가 수요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는 특별한 조건 변경으로 연일 관심을 높이고 있다.
실제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기존 계약조건인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함께 계약금을 전체 금액의 10%에서 5%로 줄이는 특별한 조건 변경을 적용했다. 이번 계약금 5% 조건 변경을 통해 계약자는 입주 시까지 계약금의 5%인 2천만원대 금액만 있으면 입주 전 까지 추가 금액 부담이 없어지게 됐다.
동시에 단지는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도 시행한다.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란 향후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에게 같은 조건으로 유리하게 소급 적용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수요자들은 계약 이후 남은 잔여세대 분양조건이 더 좋아질까봐 불안해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계약을 빨리 서두를수록 좋은 동호수를 선점할 수 있기 때문에 환영하는 분위기다.
분양관계자는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브랜드 대단지를 입성할 수 있게 돼 수요자들의 문의와 발길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성성호수공원 일대의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과 맞물리면서, 호응은 더욱 높게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단지가 조성되는 성성호수공원 일대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브랜드 대단지의 공급이 계속되면서,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실제 현재 성성호수공원 주변에서는 개발이 한창인 성성지구를 비롯해 부대지구, 업성지구, 부성지구 등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는 아파트만 약 2만5천여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한편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성성호수공원 일대 성성8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39층, 8개동, 총 1,104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 일대에서도 우수한 입지가 강점으로, 먼저 단지 앞에는 천안업성2초등학교(가칭)가 자리하고 호수고(계획)가 인근에 있어 아이들의 안심통학권과 우수한 교육환경을 확보하고 있다. 나아가 인근에는 성성2중(계획)도 개교 예정이어서 교육여건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주변에는 삼성전자 천안사업장,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 디스플레이 등의 소위 굴뚝 없는 산업 시설들이 자리잡은 천안2,3,4, 일반산업단지와 천안유통단지 등이 가까워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또한 단지는 자이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설계도 강점으로, 특히 다양한 특화 커뮤니티를 꾸민 점이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는 천안시 최초로 교보문고 큐레이션 도서관이 들어서며, 게스트하우스, 냉·온탕이 함께 구성되는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GDR), 필라테스 시설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의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견본주택에서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