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날 표어 대상 ‘신문이 내 손에, 세상이 내 눈에’

제2회 신문홍보 캐릭터 대상을 받은 제트와 핀 이미지. [한국신문협회 제공]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는 제69회 신문의 날 표어 대상에 ‘신문이 내 손에, 세상이 내 눈에’(김아현·대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수상으로는 ‘소통의 벽을 넘어 마음의 창을 여는 신문’(오지영·세종)과 ‘신문, 세상을 담다 사람을 잇다 미래를 열다’(이지연·부산)를 뽑았다.

올해 2회째 맞은 신문홍보 캐릭터 공모전에서는 ‘제트와 핀’(김성은·대구)을 대상으로, ‘신둥이와 신둘기’(김채령·서울 노원구)와 ‘까누’(최명규·부산)를 우수상으로 각각 정했다.

시상은 내달 7일 오후 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69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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