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라호텔,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
고영진-문선미-미미-박방영 작가 출품
고영진-문선미-미미-박방영 작가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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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토큰이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언노운바이브 호텔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아트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 아트페어로, 68개 갤러리와 300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30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작가부터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까지 참여해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아트토큰은 이번 전시에 고영진, 문선미, 미미, 박방영, 김경민, 윤송아, 스톤락, 방은겸 등 개성 넘치는 작가들의 작품을 출품했다. 각 작품은 작가들의 예술적 탐구가 녹아 있는 시그니처 표현 방식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윤송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더한 와인, 향수, 쿠션 등을 선보이며, 예술이 반영된 공간에서의 새로운 시각적 경험도 제공할 예정이다.
홍지숙 아트토큰 대표는 “이번 아트페어는 예술적 개성이 빛나는 작품들이 한 공간에 어우러져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이를 통해 사람들 간의 교류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언노운바이브 호텔아트페어는 신라호텔 11층과 12층 전 층에서 진행되며, 아트토큰의 전시는 1123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