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성과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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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제공 |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투자권유대행인을 초청해 지난 20~22일 동안 ‘2025년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해외연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투자권유대행인 17명이 선발돼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일본 오키나와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투자권유대행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영업 노하우를 공유했다.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의 조기 정착 및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을 우대하기 위해 매년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 제도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신남석 리테일(Retail)사업부문대표는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지난해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과 혜택, 아낌없는 지원 활동을 통해 소속 투자권유대행인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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