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호텔 남원 ‘키즈 풀파티’ 패키지

객실 1박·가든풀 입장권 3매 구성



교원그룹 호텔 체인인 스위트호텔 남원(사진)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스위트호텔 남원의 키즈 풀파티 패키지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투숙객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어린이날 매출은 전년 대비 21.7%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6.3% 늘었다. 어린이날 기간에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가 늘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진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올해 기간 한정으로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객실 1박과 가든풀 입장권 3매(성인 2인·소아 1인)로 구성됐으며, 체크인 기간은 오는 5월 3~5일이다. 이 기간 오후 1시부터 5시30분까지 온수풀인 가든풀에서 열리는 키즈 풀파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키즈 풀파티에서는 매직 풍선 체험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션 게임, 레크리에이션, 버블 파티, 마술 공연, 경품 이벤트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스위트호텔 남원은 총 59개의 객실과 사우나, 컨벤션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객실과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독채로 구성된 빌라동을 보유하고 있다. 최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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