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우수·혁신경영·조직문화·상생발전·경영합리화 등 5개 분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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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3개 지역에서 개최된 ‘2025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지난 15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전년도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로, 한 해 동안 경영 건전화에 힘쓴 금고 임직원에 대해 사기를 진작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해 전국 새마을금고의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경영평가는 경영우수부문, 혁신경영부문, 조직문화부문, 상생발전부문, 경영합리화부문 5개 분야를 평가하여 이뤄졌다. 전국에서 ▷경영우수부문 대상 13개 새마을금고, 최우수 13개 새마을금고, 우수 51개 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 13개 새마을금고, 우수 26개 새마을금고 ▷조직문화부문 우수 13개 새마을금고 ▷상생발전부문 공로 13개 새마을금고 ▷경영합리화부문 우수 3개 새마을금고가 선정됐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5 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 한 해 경영성과에 대한 시상과 함께, 더 나은 새마을금고를 만들겠다는 다짐의 자리이다”며 “단순한 외형적 성장보다는 내실있는 질적 성장을 통해, 올해를 새마을금고의 신뢰와 명예를 되찾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