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대표 제품, 리빙 아이템으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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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위치한 시시호시 X 오뚜기 팝업행사장을 고객이 구경 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백화점이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와 오뚜기의 협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시시호시는 ’따뜻한 한 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란 오뚜기의 철학을 반영한 리빙 아이템을 선보인다.
‘스위트 홈 (SWEET HOME)’을 테마로 ‘카레볼(2만8500원)’, ‘키티버니포니’ 협업 앞치마(4만5000원), 쿨러백(3만9800원) 등 총 35종의 협업 리빙 상품을 선보인다.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서 오뚜기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 미니어처 케찹 또는 마요네즈 굿즈를 증정한다. 스프 2종 이상 구매 시에는 ‘콘크림스프 팝콘’이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최동희 롯데백화점 콘텐츠 부문장은 “시시호시의 감도 높은 기획력과 오뚜기의 높은 브랜드 신뢰도가 결합돼, ‘보고 즐기는 큐레이션 콘텐츠’를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협업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