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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군 제공] |
[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시기를 맞아 오는 9일까지 일주일간 농협하나로유통 울산유통센터에서 ‘청도복숭아 특별 판촉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첫날인 지난 3일에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청도군의회 의원 등이 행사장을 찾아 울산유통센터를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복숭아를 나눠주며 청도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홍보했다.
청도군은 이번 행사기간에 시세보다 평균 1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울산 지역 판촉행사는 청도 복숭아의 우수성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달콤한 여름의 맛, 청도복숭아를 많은 분들이 직접 맛보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