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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린 개인 계정 |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가수 이수와 린이 결혼생활 11년만에 이혼한다.
이수와 린의 소속사 325E&C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여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는 어느 한 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두 아티스트는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통해 서로의 음악과 예술 활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해왔다.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되었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린과 이수 모두 현재 325E&C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앞으로도 각각의 음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한 매체는 “이수와 린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