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생막걸리, 횡성 한우축제 홍보한다

홍보라벨 부착한 120만병 전국 유통


[국순당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국순당은 다음 달 22~26일 열리는 ‘2025 횡성한우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한 ‘국순당 생막걸리(사진)’를 120만병 출시한다.

해당 제품에는 횡성한우축제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와 축제 성공 기원 문구가 들어간다. 이달 초 축제가 시작되는 10월 중순까지 생산돼 전국 판매처에 납품된다.

국순당은 본사가 위치한 강원도 횡성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횡성한우축제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홍보 라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올해는 10만병 수준이던 출시 수량을 120만병으로 대폭 늘렸다.

이 외에도 국순당은 횡성한우축제장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횡성에서 빚은 술들을 소개하고 우리술 빚기 체험, 주향로 견학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국순당은 지난 7월 횡성문화관광재단과 횡성한우축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올해는 홍보 제품 수량을 120만병으로 대폭 확대했다”며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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