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상의,존 리 시의원과 오찬 면담

상의 John Lee 미팅

LA한인상공회의소(한인상의) 회장단은 9월 10일 한식당 용수산에서 LA시의회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12지구 존 리 의원과 오찬을 겸해 상견례를 갖고 협력방안 논의했다.존 리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한인 커뮤니티가 더욱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시 정부의 정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인상의 김미향 부회장, 션 모 부회장, 존 리 시의원, 정상봉 한인상의 회장, 아이리스 석 시의원 보좌관<사진=LA한인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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