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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과 회사 건물 외관. [구혜선 인스타그램] |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배우 구혜선(40)이 벤처회사 대표로 새 출발한다.
구혜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성적인 대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벤처기업 확인서와 사무실 외관의 벽면이 촬영된 모습이 담겼다. 1층은 구혜선 필름, 2층은 구혜선 스튜디오다.
해당 확인서에는 기업명 ‘주식회사 스튜디오 구혜선’과 ‘혁신성장유형’이 적혀있으며, 유효기간은 9월3일부터 오는 2028년 9월2일까지다.
최근 구혜선은 벤처기업 대표가 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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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인스타그램] |
구혜선은 카이스트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으면서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혜선이 방송에서 공개했던 헤어롤은 일반적인 헤어롤과 다른, 납작하게 펼치는 헤어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