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울산동구시니어클럽 주최
장기자랑·초청가수 공연 등 진행
장기자랑·초청가수 공연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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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들의 화합의 장인 ‘2025 가을문화행사’ 16일 울산시 동구 전하체육관에서 열렸다. [울산 동구청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동구시니어클럽(관장 이금숙)은 16일 전하체육센터에서 스쿨존봉사단, 아이사랑도우미 등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 92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노인 일자리 참여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참여자 장기자랑, 레크리에이션,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하게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훈 구청장은 이날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하고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등 노인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울산 동구는 앞으로도 경로당, 경로식당, 노인복지시설 등 운영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