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센트럴파크 지난 17일 성황리 개관! 바로 옆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가치 더 높인다

경남 동양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웅상센트럴파크가 지난 10월 17일 성황리에 개관하며, 인근 지역 부동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특히 공원 바로 인접해 있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이번 개관을 기점으로 지역 대표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웅상센트럴파크 개관식 이미지]


양산시에 따르면 이날 개관식은 양산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민 참여형 행사인 ‘맥주와 음악의 밤’이 열리며 인기가수 유민지, 싸이버거, 재즈그룹 위나 등이 무대에 올라 가을밤의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웅상센트럴파크는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동부양산이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총 부지면적 9만 9,680㎡, 연면적 5,482㎡ 규모의 웅상센트럴파크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스쿼시, 농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외부에는 풋살장, 족구장, 어린이 물놀이장, 중앙광장 등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여가공간이 마련돼 있다. 양산시는 오는 11월 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투시도]


이처럼 대규모 공원과 체육·문화시설이 완비된 웅상센트럴파크 개관으로, 인근 주거단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공원 바로 옆에 위치한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자이 브랜드의 고급 주거가 결합된 단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경남 양산시 평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양산 최초의 자이(Xi)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총 84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A·B·C, 120㎡, 168㎡P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웅상문화체육센터, 평산초, 웅상도서관, 3D과학체험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있고, 센트럴파크와 회야강을 잇는 ‘웅상 회야강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어서 향후 더 큰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특히 웅상도서관과 바로 인접한 3D과학체험관은 양산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립 과학관으로, 체험관 투어·3D영화관·창의체험교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덕분에 자녀 교육에 있어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

더불어 이번에 개관한 웅상센트럴파크 내 물놀이터는 여름철 어린이들의 대표 놀이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며, 도서관·체육관·공원·과학체험시설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한 ‘올인원 생활권’을 완성했다.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 여가와 문화가 함께하는 주거환경이 현실화된 셈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웅상센트럴파크 개관으로 평산동 일대의 생활·여가 인프라가 완성되면서, 인접 단지의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특히 공원과 바로 인접해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양산자이 파크팰리체 조망과 도보 접근이 가능한 만큼 입주 후에도 지속적인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자이 파크팰리체는 건폐율 약 14%, 남동·남서향 위주의 배치, 세대당 1.39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 등 쾌적한 설계를 자랑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작은도서관(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GDR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사우나,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등 입주민의 품격 있는 일상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는 계약금을 전체 분양 금액의 5%로 책정하고, 계약금 1차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낮췄다. 계약금(5%) 완납 후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주진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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