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비 제5회 R&D to IR 브릿지 DAY 개최

- R&D와 투자유치를 잇는 브릿지, 창업기업 성장의 현실적 해답 제시

[사진 = 머니비 제공]


기업 자금 및 투자 매칭 플랫폼 운영사인 ㈜머니비는 오는 11월 19일(수), 서울 천호대로 한국청년회의소빌딩 5층 대강당에서 ‘2026 R&D to IR 브릿지 Day’를 주제로 제5회 머니비 IR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R&D 사업 준비와 투자유치를 동시에 지원하는 실질적인 IR 프로그램으로, (주)머니비, (사)한국AI기술협회, (사)서울청년회의소 (서울JC)에서 공동으로 주관한다.

약 18만여 개의 국내기업 컨설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업자금 및 투자유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주)머니비’ 김형태 대표는 “이번 5회 IR DAY는 단순한 투자유치 행사를 넘어 기업이 R&D과제부터 자금조달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R&D to IR 통합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또한, 중기이코노미 컨설팅그룹을 총괄하고 있는 최병욱 의장은 “창업기업이 정부 R&D사업과 민간 투자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투자 심사를 받게 될 중소기업들은 11월 10일(월요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은 11월 19일(수요일) IR피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IPO, 기술특례 상장, M&A 등 다양한 출구전략을 목표로 한 기업들이 참가를 신청 중이다.

특히, 이번 머니비 IR 행사에서는 IR 투자심사 뿐만 아니라 ‘AI 기술 활용 전략과 R&D 사업 연계 방안’을 주제로 창업자 대상 맞춤형 특강이 2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송진혁 협회장(한국AI기술협회)이 ‘R&D 및 투자유치에 필요한 AI 기술 개발과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하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2026년 중소기업 R&D 사업 안내’를 통해 정부 지원사업의 변화 방향과 창업기업의 전략적 준비 방안을 제시한다.

투자사 심사역은 M&A(기업인수합병)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제타플랜인베스트먼트(권혁장 상무)를 비롯하여, WWG자산운용(송주형 대표), 크립톤(임재규 팀장), 킹고스프링 (정재호 본부장), 이크레더블(김재영 상무)이 참여 예정이며, 높은 성장 잠재력과 투자 유치력을 가진 헬스케어, IT, 소·부·장, 콘텐츠 분야에서 5개의 스타트업이 IR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IR 발표기업 중 전체적인 사업성 평가지표에서 가장 우수한 기업에게는 ‘혁신 우수상’이, 매출확장 등 성장성 지표가 우수한 기업은 ‘혁신 성장상’이 주어지게 되며 아이디어나 시장 확장성이 가장 기대되는 기업에게는 ‘혁신 도전상’이 주어지게 된다.

별도로 마련한 상담 부스에서는 기업간 네트워킹과 함께 ‘투자유치 상담’, ‘자금조달 상담’, ‘신용평가 상담’, ‘특허 상담’, ‘인사/노무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11월 10일까지 ‘머니비 IR 사전신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