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국제교육·교통까지 완성형 입지…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주목

- 미래가치와 매머드급 호재 두루 갖춘 알짜상품 주목

- 대단지에서 누릴 프리미엄 라이프 눈길


최근 서부산권 대표 주거벨트 ‘명지국제도시’에 위치한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에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래가치가 높은 더블역세권과 우수한 학군, 대단지 프리미엄 등을 모두 갖춘 블루칩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마지막 알짜물량을 잡으려는 이삭줍기 수요가 급증하는 분위기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부산 명지국제도시가 바이오와 R&D 중심의 산업도시를 넘어서, 교육과 의료, 문화가 어우러진 명품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지국제도시는 2024년 11월 글로벌 제약기업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IDC가 문을 열면서 ‘명지 바이오 R&D’ 시대가 본격화됐고, 영국 명문 ‘로얄러셀스쿨’이 2028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로얄러셀 스쿨은 1853년 런던 근교에 설립된 사립 남녀공학 학교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3~18세) 통합교육체계를 갖춘 전통적인 명문으로 손꼽히며, 유명한 저널리스트 제임스 오브라이언, 국회의원 조지 로저스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을 배출하였다. 학생정원 약 1,350명 규모로 추진되며 수영장과 다목적 강당 등 다채로운 교육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현재 부산에서 운영하는 부산국제외국인학교(ISB)와 부산외국인학교(BFS) 등 외국인학교는 내국인의 입학자격에 ‘해외거주’ 요건이 포함되어 있으나, 경제자유구역 내 해외학교 법인이 운영하는 교육기관은 내국인들도 해외거주 요건 없이 지원 가능하다.

업계 관계자는 “(명지국제도시는) 지난해 동국대학교 의료원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되는 등 초대형 호재가 이어지고 있다”며 “일자리와 교육, 의료와 문화 등 명품신도시로 성장하는 명지국제도시 내 알짜물량을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세계건설이 명지국제도시에 위치한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를 공급 중이다.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 84타입 총 1,083실 규모의 대단지 주거형 오피스텔 현장으로, 사통팔달 교통환경과 대규모 커뮤니티, 교육 등 우수한 미래가치를 모두 갖추고 있다.

사업지 인근, 부산지하철 1호선과 직결되는 하단~녹산선(5호선 연장)이 올해(2026년) 착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아울러 최근 강서선까지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명실상부한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IC와 을숙도대교 등을 통해 부산 전역과 김해, 창원, 진해 등 경남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가덕도 신공항 연계 철도망이 구축되면 ‘서부산권’의 핵심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우수한 교육환경은 도보거리에 명원초, 경일중 등이 위치하고, 오션시티 학원가 등도 가깝다. 향후 영국 명문 ‘로얄러셀스쿨’ (2028년 하반기 예정) 수혜도 예상된다. 입주민들은 인근 중심상업지역과 스타필드시티,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시네마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비롯해서, 명지동 근린공원과 해오라기공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전용 84㎡ 단일타입 구성은 판상형구조와 2면 개방형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일반아파트 못지않은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제공한다. 또 2.5m이상의 높은 층고와 드레스룸, 팬트리 등도 장점이다. 피트니스와 독서실, 재택근무실, 프라이빗라운지, 샤워룸, GX룸 등 대단지 아파트에서만 누릴 수 있는 대규모 커뮤니티시설 등도 눈길을 끈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는 현재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호IC 인근에서 현장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