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톤 포럼2026에서, ‘벨톤 파트너십 어워드’ 수상 … 전문 센터의 헌신과 청력 관리 공로에 감사패 수여

글로벌 청각 솔루션 기업, ㈜지엔히어링코리아(대표 김기업)가 2026년 청각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벨톤 포럼 2026(Beltone Forum 2026)’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Hear the Da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글로벌 청각 시장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난청인의 일상적 가치를 혁신하기 위한 벨톤만의 차세대 청각 솔루션 방향성을 제시하는 한편, 전국의 전문점들과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국 60여 개 전문 센터 통해, 체계적인 청력 서비스 제공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벨톤보청기만의 체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가 집중 조명되었다. 벨톤은 현재 전국 60여 개의 벨톤 보청기 전문 센터를 운영하며,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한 고품격 청각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전문 센터는 난청인의 청력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개개인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된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지엔히어링코리아는 이처럼 표준화된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난청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벨톤 파트너십 어워드(Beltone Partnership Award)’ 시상식에서는 현장에서 난청인의 소통을 돕기 위해 헌신해 온 우수 전문 센터들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기술 혁신이 난청인의 실제 삶에 닿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상담과 사후 관리에 힘쓴 파트너사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벨톤보청기는 전문 센터와의 강력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내 청각 복지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함께 공유했다.

지엔히어링코리아 김기업 대표는 “벨톤보청기의 혁신적인 청각 솔루션이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해 주시는 전국 60여 개 전문 센터 원장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누구나 수준 높은 청력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건강한 청각 케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