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 49층 높이, 4,700여 세대 초고층 브랜드 타운 조성
- 원도심 스카이라인 바꾸며 프리미엄 주거지로 변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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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도심 중구 선화동이 초고층 브랜드 타운이라는 새 옷을 입고 프리미엄 주거지로 환골탈태에 나서며, 연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선화동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선보이는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가 2회차 분양에 나서면서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2회차 물량은 전용면적 105~119㎡ 341세대로, 특히 최근 주거시장에서 다시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중대형 평형 위주로 공급된다는 점에서 관심은 더욱 집중되는 모습이다.
■ 중구 선화동, 초고층 브랜드 주거타운 환골탈태 나서
실제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는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총 418세대)’를 시작으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1차(총 1,080세대)’,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2차(총 793세대)’, ‘힐스테이트 선화 더와이즈(27.02 입주예정_총 851세대) 등 최고 49층의 초고층 브랜드 단지가 잇따라 공급되면서 대전 원도심의 스카이라인을 바꿔 나가고 있다.
한 업계관계자는 “모든 사업이 마무리 되면 향후 이 일대는 4,700여 세대의 초고층 브랜드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주변에서는 도심융합특구 개발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대전 프리미엄 주거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실제 선화동 일대 초고층 브랜드 타운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대전도심융합특구 개발 사업과 인접해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대전도심융합특구는 초고층 브랜드 타운 주변 선화구역과 중앙로 일원, 대전역세권 구역 134만㎡ 부지가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옛 충남도청과 중앙로 일원을 청년들의 창업·문화 거점으로 조성하고, 국공유지를 활용해 기관과 기업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 초고층 브랜드타운 맨 앞자리로 더욱 주목
이런 상황 속 2회차 분양을 알린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는 중구 선화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99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초고층 브랜드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위치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어 선화동 일대를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미 입주를 완료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1·2차’와 함께 2,871세대 규모의 ‘하늘채’ 브랜드 타운을 추가로 형성할 예정이어서 이에 따른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이와 함께 단지는 ‘하늘채’ 브랜드의 프리미엄 상품설계도 주목할 만 하다. 우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 세련된 문주 설계를 도입해 상징성과 품격을 높였다. 또 스카이라운지, 무비살롱, 퍼스널 스파 등 특화 커뮤니티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GX룸,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조성한다.
더불어 단지 내에는 째깍섬X모그와이, 종로엠스쿨 2개사와 각각 업무협약을 맺고, 돌봄 및 교육 특화 콘텐츠를 대거 도입해 원스톱 돌봄·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대전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단지 내 상업시설에 약 200평 규모의 공간을 활용해 ‘온가족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하늘채 루시에르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