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사 선정해 최대 2500만원 지원
기술 사업화…다음달 26일까지 접수
기술 사업화…다음달 2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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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과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이 지역 청년 창업가 발굴과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사진은 청년지원사업 창업기업 네트워킹 행사 모습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주군과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은 지역 청년 창업가 발굴과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울주 청년창업아카데미 창업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울주 청년창업아카데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청년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 판로개척 네트워킹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증상 울주군 소재하고 있거나 울주군으로 본사 이전을 예정한 기업으로, 대표자가 18세 이상 39세 이하이면 된다.
지원 규모는 ‘창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부문에서 14개 기업에 기업당 최대 2500만원, ‘성장지원 프로그램’ 부문에서 8개사에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누리집 ‘정보마당’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