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들고 가세요”…이마트, 핸드캐리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이마트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가 막바지 설 명절 수요를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핸드캐리 선물세트와 설 성수품이 중심이다. 핸드캐리 선물세트는 선물용, 제수용, 가족 먹거리용 등으로 구성했다. 지난해 과일, 버섯, 인삼, 더덕 등 선물세트는 설 명절 직전 5일간 전체 선물세트 매출의 60%를 차지했다.

이마트는 명절 직전 선물 구매 수요에 맞춰 핸드캐리 선물세트 매장 진열을 강화한다. 명절 당일인 17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 등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막바지 명절 수요가 증가하는 핸드캐리 선물세트부터 차례상, 가족 먹거리까지 상품 구성과 혜택을 강화했다”며 “고물가가 지속되는 이번 설에도 이마트에서 실속 있는 쇼핑으로 마음까지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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