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25일 오전 11시 출마 공식 선언

최동민 예비후보 2월 20일 예비후보 등록 완료, 25일 기자회견으로 출마선언
5대 분야 핵심 전략 발표, ‘앞서는 동대문, 해내는 구청장’청사진 제시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 후보의 상반신 사진이다. 이미지에는 ‘앞서는 동대문, 해내는 구청장’,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 출마기자회견 2026.2.25 (수) 오전 11시 동대문구 왕산로 117, 불로장생타워 10층’ 등의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2026년 2월 20일 동대문구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25일 오전 11시 불로장생타워 10층(왕산로 117)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동민 예비후보는 ‘앞서는 동대문, 해내는 구청장’을 슬로건으로 출마 의지를 밝힌다.

국토교통부·서울시·청와대 등 중앙과 지방을 두루 거친 정책 전문가로서 ▲동대문 경제 활성화 ▲철도 지하화 ▲일자리 창출 ▲교육 혁신 ▲구민 중심 행정 등 5대 핵심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동민 예비후보는 “구청장은 배우는 자리가 아니라 처음부터 해내야 하는 자리”라며 동대문구의 확실한 도약을 약속했다.

최동민 예비후보는 청와대 행정관, 이재명 대선후보 부대변인, 서울특별시 정무보좌관, 국토해양부 과장, 서울시립대 총학생회장 등을 역임했다. 청와대·서울시·국회·정부부처를 두루 거치며 현장 행정과 정치 실무를 겸비한 최동민 예비후보는 이번 출마를 통해 그간 쌓아온 역량을 동대문구 발전에 쏟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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