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에드워드 리, 안나의 집에 ‘사랑의 한 끼’

허서홍 대표와 사내 봉사단, 에드워드 리 셰프 참석
식사 600인분과 김밥 600개…조리부터 뒷정리까지


허서홍(왼쪽부터) GS리테일 대표와 에드워드 리 셰프가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GS리테일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리테일은 24일 경기도 성남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GS리테일과 에드워드 리가 나누는 따뜻하고 특별한 한 끼’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GS리테일 허서홍 대표와 사내 봉사단 ‘GS나누미’, 에드워드 리 셰프,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가 참석했다.

GS리테일은 ‘에드워드 리 폭립&함박 도시락’을 바탕으로 저녁 식사 600인분을 준비했다. 햄버그스테이크·바비큐 폭립에 소고기 쌈장 소스를 곁들였다. 에드워드 리 협업 김밥 600개도 1인 1줄씩 전달했다.

안나의 집은 경기도 성남시 사회복지법인으로 급식소 운영, 공동생활 가정·청소년센터·자립지원관을 운영한다. GS리테일은 2023년 4월에도 안나의 집에 ‘혜자로운 도시락’ 600식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로 나눔을 다시 한번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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