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바다서 규모 5.9 지진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오키나와현. 기사 내용과는 무관. [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일 오후 7시 39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서남서쪽 289km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5.50도, 동경 124.90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