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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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알파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KT알파 쇼핑의 여성 패션 브랜드 ‘르투아(LE TROIS)’가 배우 명세빈을 새 모델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22년 론칭한 르투아는 4060 여성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다. 현재까지 누적 주문금액은 약 1080억원, 주문 건수는 108만건을 기록했다.
KT알파는 “명세빈의 청아함과 우아함이 르투아가 추구하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와 아름다움’에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2026 SS(봄·여름)시즌 콘셉트는 ‘Weekly to Weekend’다. 시스루 자켓·린넨 셔츠자켓·프렌치 린넨 원피스 등 5종의 신상품을 출시한다.
9일부터는 KT알파 쇼핑 미리주문 특별 기획전을 시작한다. 미리주문 고객에겐 모바일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7% 청구할인 혜택도 준다. 르투아
2026 SS시즌 첫 방송은 오는 3월 3주차 그랜드 론칭을 통해 선보인다.




